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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자리 예산 35% 1분기 집행… 금융공기업 명퇴 늘려 신입門 확대

조선닷컴

    ▲ 정부가 내년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 진입에 맞춰 경제정책의 초점을 '삶의 질(質)' 개선에 맞추기로 했다.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양(量)적인 성장에만 매달리지 않고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 친(親)노동 정책을 통해 분배 개선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2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민경제자문회의 겸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일자리·소득 여건을 개선한다'는 내용의 '2018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2.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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