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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머리 3개 달린 LEGO 메카닉 드래곤!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을 만나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레고 크리에이터 돼지형아

    레고 크리에이터 돼지형아의 군 입대 소식을 전해듣고, 그의 집을 다시 찾았다.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불멸', 그리고 입대를 앞 둔 심경(?)을 들어보았다.

    '불멸'의 제작 의도는 레고를 돈으로만 보는 사람에 대한 경고다

    붉은색 메카닉 드래곤을 형상화한 '불멸'은 약 3만 개의 레고 조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머리가 3개가 달려 있는데, 원래는 7개를 만들고 싶었지만 부품이 부족해서 3개까지만 만들었다'고 했다.

    돼지 형아가 10년 동안 창작한 작품은 무려 400여 개.  그는 "앞으로 2년은 군 입대로 창작을 쉬겠지만, 그 이후에는 다시 레고 창작과 유튜버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입력 : 2017.12.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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