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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혼자 이겨내려다, 불이익 겁내서… 증상 후 첫 진료까지 평균 7년

조선닷컴

    ▲ '마음의 감기' 같은 우울증을 방치하면 '암' 수준으로 커져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간단한 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데도 많은 사람이 우울증 치료받기를 꺼리면서 심각한 현상까지 치달을 수 있는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2.2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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