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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지진 충격파 안닿고 비켜가게… 미래 건물엔 최첨단 '지진 예방 망토'

조선닷컴

    ▲ 1년 간격으로 경주와 포항에서 대형 지진이 잇따라 일어나면서 국내에서도 건물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한국의 건물들은 선진국에 비해 지진 대비책이 턱없이 부족하다. 올 7월 기준으로 전국 주택 중 지진에 대비한 안전 설계가 적용된 비율은 8.2%에 불과하다. 고층 건물이 다수 몰려 있는 서울도 지진 대비 설계가 된 건물은 전체의 27%에 그친다. 전문가들은 "건축 기술 발달에 따라 지진에 대응하는 기술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건물의 규모와 형태, 주변 환경에 맞는 지진 대응 설계 방식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1.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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