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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job

배틀그라운드, LOL(롤), 오버워치... "그냥보면 재미없지!"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게임 캐스터 박동민

    게임 중계에 흥미를 더하고,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역할, 캐스터. '락동민' 박동민 캐스터를 만나 그의 게임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평소 게임을 즐기다가도 중얼거리면서 중계 연습을 해보기도 한다.

    2013 WCG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 중계로 데뷔한 그는 이후 아나운서 학원을 다니면서 본격적으로 캐스터의 길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게임 해설이나 캐스팅을 위해서는 게임을 먼저 해보고 알아야 하는 건 당연. 그래서 평소에도 여러 가지 게임을 해보고 평가해보고, 또 혼자 중계를 해보기도 한다.  

    지금도 격투 게임만큼은 곧잘 한다

    박동민 캐스터는 전직 격투 게임 선수다. '멜티 블러드'라는 게임을 통해 선수로 데뷔했는데, 아쉽게도 선수 생활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하지만 캐스터라는 또 다른 역할로 게임계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락실이나 PC방에서 친구들끼리 하는 게임 이야기를 모두에게 들려주는 것이 게임 중계"라면서, 캐스터로써 깔끔한 진행을 하려고 하지만 쉽고 편안한 이야기를 하듯이 시청자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입력 : 2017.11.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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