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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암 발생률 겨우 5%… 코끼리에서 '항암 비결' 배운다

조선닷컴

    ▲ 암은 세포 분열 도중에 일어나는 DNA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한다. 그렇다면 덩치가 커 세포 수가 많은 동물일수록 암에 더 잘 걸려야 한다. 하지만 사람보다 훨씬 큰 코끼리는 암 발생률이 5% 미만에 그친다. 사람은 33~50%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1.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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