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30인 이상 업체라도…경비원·청소원 17만명에겐 혜택 준다

조선닷컴

    ▲ 9일 정부가 발표한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 계획안'은 지난 7월 소상공인·영세 중소기업 지원 대책 가운데 하나로 밝힌 '3조원 규모 일자리 안정자금'의 지원 대상 등을 구체화한 것이다.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시급 6470원)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확정돼 소상공인 등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자 내년 한 해 동안 노동자 1인당 월 13만원을 사업주에게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시행 계획안을 Q&A로 정리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1.10 09:43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