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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류 터지면 10명 중 9명 急死… 흡연자·고혈압 환자가 고위험군

조선닷컴

    ▲ 혈관이 부풀어 터지면 급사(急死)하는 '몸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동맥류가 급증하고 있다. 동맥류는 전조 증상이 없고 혈관이 터지면 대부분이 사망하기 때문에 가장 치명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1.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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