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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냄비 속 개구리 한국경제, 탈출 골든타임 길어야 3년"

    ▲ 경제 전문가 10명 중 9명은 "한국 경제가 여전히 '냄비 속 개구리'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냄비 속 개구리'는 지난 2013년 세계적 컨설팅 업체 맥킨지가 우리 경제를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는 물속의 개구리'에 비유하면서 널리 쓰이게 된 표현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1.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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