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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15세 레고 창작가의 메카닉! "제2의 돼지형아를 꿈꾸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레고 창작, 양희수(신레고)

    어느 날 '더스토리'로 날아든 레고 창작가 양희수 군의 메일. 메일을 받고 그가 사는 전북 진안으로 출동했다. 더스토리에 올라온 '돼지 형아'님의 영상을 보고 레고 창작을 시작한 그의 작품과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그는 "아직은 창작가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했지만, 레고를 향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다. 

    "뼈대를 만들고 살을 붙이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입력 : 2017.11.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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