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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열심히 일한 우주 비행체들, '포인트 니모'서 잠들다

조선닷컴

    ▲ 올해는 인류가 처음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지 60년이 되는 해예요. 1957년 10월 4일 옛 소련이 직경 58㎝, 무게 83.6㎏짜리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했답니다. 이에 미국도 무게 13㎏짜리 소형 인공위성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했지요. 우리나라는 1992년 8월 11일 최초의 국적 위성 '우리별 1호'를 쏘아 올렸어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0.3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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