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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아이폰8플러스 배터리는 왜 자꾸 '배불뚝이'가 되나

조선닷컴

    ▲ 애플의 새 스마트폰 '아이폰8플러스'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다는 신고가 잇따르면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9월 22일 글로벌 출시 이후 최근까지 세계 6국에서 최소 11건의 배터리 팽창 사례가 발견돼 애플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인 배터리 부실로 드러날 경우 대규모 리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0.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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