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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공위성은 364조 우주산업의 핵심… 美가 주도하죠

조선닷컴

    ▲ 1957년 10월 소련이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했습니다. 이에 질세라 미국은 1960년 4월 최초의 기상 위성 '티로스(TIROS)'를 쏘아 올렸습니다. 인류가 우주에서 지구를 훤히 내려다보게 된 겁니다. 이때부터 지구를 바라보고 이용하는 방식이 획기적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머나먼 우주에서 관측한 자료로 날씨를 살피고 땅도 측량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지진이나 산불 같은 재난을 감시하는 일도 인공위성의 도움을 받습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0.16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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