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The Koo

3.2m 건담 제작기! "이걸 다 혼자 만들었다고?"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대형 건담 제작, 이윤상

    국내 최대 사이즈의 건담을 만나다! 최종 완성 2주일 전, 이윤상 작가의 작업실을 찾아 3.2미터 건담의 제작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직장을 끝낸 후, 매일 밤 10시에 작업실로 나와 약 2년 동안 만들었다는 집념과 끈기의 작품이다.

    다리 한쪽 무게만 80kg에 육박한다.

    플라스틱과 나무를 재단하기 위한 CNC와 선반 등 이 작가의 작업실에는 개인이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 기구들이 군데군데 비치되어 있었다.  페인팅을 위한 환기시설은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설치했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대형 건담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건담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입력 : 2017.10.10 10:14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