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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밤에 졸리고 아침에 깨고… '24시간 생체시계' 비밀 풀다

조선닷컴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낮과 밤의 하루 주기에 따라 인체에 일정한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분자생물학적 연구로 밝혀낸 미국 의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생체 시계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몸의 변화가 규칙적으로 일어나는 '서카디언(circadian·24시간 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유전자를 규명한 공로다. 장거리 비행 여행을 하면 왜 현지 시각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차에 시달리는지 밝혀낸 연구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셈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10.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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