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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철원 병사, 400m밖 사격장서 튕겨나온 총알 맞았다?

조선닷컴

    ▲ 지난 26일 오후 강원도 철원의 육군 6사단 소속 이모(21) 일병이 전투진지 공사 작업을 마치고 복귀 중 갑자기 날아든 총탄에 머리를 맞고 숨졌다. 군 당국은 현장 감식 결과 인근 사격훈련장에서 날아온 도비탄(跳飛彈)에 맞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27일 밝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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