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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구는 45억 살"… 우주서 날아온 운석으로 알아냈죠

조선닷컴

    ▲ 최근 우리나라 국회에서 지구의 나이를 둘러싼 때아닌 논쟁이 있었어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가 "신앙적으로는 지구 나이가 6000년이라고 믿고 있다"고 밝혔기 때문인데요. 현대 과학계에서는 지구 나이를 45억~46억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죠. 국회는 박 후보자의 답변 등이 장관으로 부적격하다고 지적했고 결국 박 후보자는 후보자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났답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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