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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재활용의 끝판왕,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손바닥보다 작은 총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나무젓가락 공예, 신동욱(마즐래)

    밀리터리 덕후라면 주목!
    나무젓가락으로 만든 손바닥보다 작은 총이 있다. 스나이퍼, 샷건, 기관총, 소총 등 종류도 다양하다. 크기는 작지만 개머리판, 총열, 방아쇠, 덮개 등 표현하지 않은 것이 없다.

    스나이퍼 건, 샷건, 자동소총 등 다양한 총기류를 나무젓가락으로 만들었다.

    "10년 전, FPS 게임에 나온 총을 소장하고 싶은데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좌절했다"는 그는 크게 비용이 들지 않는 나무젓가락으로 총을 만들기 시작했다. 모신나강, AK시리즈, 카빈, M16 등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총, 60여 종의 총을 만들었다.

    신동욱 작가의 작품은 '총'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에게 나무젓가락은 전차, 전투기, 배, 건담 등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된다. 또, 관절을 잘 활용하면 전후좌우로 접히고 움직이는 것도 가능하다.

    짜장면 집에서 대량으로 구한 나무젓가락. 순수 재활용이라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입력 : 2017.09.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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