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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해마다 더 큰 '초대형 괴물' 키운다

조선닷컴

    ▲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지난달 말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데 이어 이달 초엔 어마(Irma)가 플로리다주 해안을 휩쓸었다. 하비는 육지로 상륙하면서 4등급(풍속 시속 210~249㎞)으로 격상돼 큰비를 퍼부었고, 일주일 뒤에 상륙한 어마는 이보다 한 단계 높은 5등급(시속 250㎞ 이상)의 초강력 허리케인이었다. 현지 전문가들은 하비와 어마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경제적 피해가 300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보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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