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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은행·전력·IT기업 "北의 EMP 공격? 대책이 없어요"

조선닷컴

    ▲ 정부가 전시(戰時) 대비를 위해 만든 충무 계획에 에너지 관련 공공 기관의 북한 핵EMP(전자기파) 공격 관련 대비가 포함돼 있지 않고, 사실상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사와 IT 기업 등 국가 기간산업을 담당하는 민간 기업들 역시 EMP 대비에는 손을 놓고 있어 'EMP'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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