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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증 치매 본인부담 10%로… 경증 환자도 요양 서비스

조선닷컴

    ▲ 다음 달부터 입원·외래 등 치료비 부담이 큰 치매 중증 환자들의 병·의원 진료비 본인 부담률이 현재 20~60%에서 10%로 대폭 낮아진다. 올 12월부터는 전국 각 시·군·구 252개 보건소에 설치될 치매안심센터에서 전문적인 치매 상담·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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