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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표적 공격 '암세포 킬러' 첫 허가… 제약업계 성장 돌파구 되나

조선닷컴

    ▲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는 지난달 30일 미국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백혈병 치료제 '킴리아(Kymriah)'에 대한 판매 허가를 받았다. 이 약은 인체에 있는 면역세포에 암세포를 탐지하는 능력을 가진 유전자를 집어넣은 최초의 항암 면역 유전자 치료제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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