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126조 쏟아붓고도 출산율 1.03명… 30%는 엉뚱한 데 썼다

조선닷컴

    ▲ 정부가 2006년부터 올해까지 12년간 저출산 극복에 126조8834억원을 쏟아부었지만 올해 합계출산율(15~49세 여성이 평생 낳는 아기 수)이 사상 최저인 1.03명으로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구통계를 잡은 이래로 지금까지 가장 낮았던 2005년(1.08명)보다 훨씬 더 떨어지는 수치다. 이 정도면 정책의 대실패다. 그 많은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06 09:40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