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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보유세 강화? 15년만에 또 꺼낸 '헨리 조지 처방'

조선닷컴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지대'(地代·땅의 사용료)를 불평등과 양극화의 원천으로 지목하며 '부동산 보유세' 도입을 주장했다. 특히 추 대표는 미국의 경제사상가 헨리 조지와 1950년의 농지개혁(국가가 농지를 사들여 농민에게 배분한 정책)까지 언급했다. 시장에서는 "노무현 정부 부동산 정책 시즌2를 예고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9.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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