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경제

혹성탈출처럼… 말하는 침팬지 가능할까

조선닷컴

    ▲ 최근 개봉한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서 침팬지 시저가 굵고 거칠지만 분명한 목소리로 ‘유인원은 뭉치면 강하다’라고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전작에서 시저가 유인원으로서 정체성을 깨닫는 순간도 사람의 말로 거부 의사를 나타낼 때였다. 과연 유인원이 영화에서처럼 말을 할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유인원과 사람의 언어 능력을 두고 해부학파와 뇌과학파로 나뉘어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31 09:34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