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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천공항 활주로 밑에선… 땅 파내며 링 조립해 터널 만든다

조선닷컴

    ▲ 공항 이용객이 늘면서 인천국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을 새로 짓기로 결정을 내렸다. 문제는 기존 여객터미널에서 제2여객터미널까지를 잇는 공항철도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터널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서 시작했다. 실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제3활주로 아래에 열차가 지나가는 터널을 뚫어야 했기 때문. 터널 공사 과정에서는 이따금 붕괴나 지반(地盤) 침하 같은 예기치 않은 문제가 발생하곤 하는데, 이번 공사에서 이런 문제가 생기면 비행기가 이착륙하고 있는 활주로라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게 분명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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