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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재계 1·2위 운명이 법원에 달렸다

조선닷컴

    ▲ 한국 경제의 시선이 서울 서초동으로 쏠리고 있다.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달 말로 예상되는 기아차 통상임금에 대한 법원의 1심 판결 때문이다. 6개월간 이어져 온 '국가대표 기업' 삼성의 경영권 공백이 해소될 수 있을지, 기아차가 수조원대 통상임금 폭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재계 1위와 2위 두 그룹의 운명이 법원 손에 맡겨진 셈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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