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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전자 가위로 바이러스 제거한 '청정 돼지' 나왔다

조선닷컴

    ▲ 미국 과학자들이 돼지 몸에 있는 바이러스 유전자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돼지는 심장이나 신장 같은 장기의 기능이나 크기가 사람과 비슷해 이식용으로 연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이종(異種) 장기 이식은 돼지에 있는 질병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옮겨올 가능성이 있어 상용화를 가로막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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