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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습기 살균제서 계란까지… 정부 인증마크의 배신

조선닷컴

    ▲ 16일 오후 서울 이마트 용산점. 하루 만에 계란 판매가 재개됐다. 한 고객이 '동물복지(animal welfare)'라는 녹색 인증 마크가 붙은 10개들이 유정란 한 상자를 집어 들었다. '바닥 면적 1㎡당 어른 닭(成鷄) 9마리 이하' 등의 사육 조건을 갖춘 곳에 농림축산식품부가 내주는 인증마크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1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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