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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태양보다 10배 뜨거운 '인공 태양'… 에너지의 미래로 떠오르다

조선닷컴

    ▲ 지난달 3일 중국과학원은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에 있는 '핵융합 유도 토카막 실험장치'(EAST)에서 섭씨 5000만도의 초고온 플라스마(plasma·원자핵과 전자가 분리된 상태)를 만들어 101.2초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록인 한국 국가핵융합연구소의 70초를 뛰어넘는 세계 최장(最長) 기록을 세운 것이다. 중국은 지난해 11월 60초를 기록한 데 이어 세계에서 처음으로 100초 벽을 넘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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