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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증 치매 진료비 10%만 부담… 2~3인 병실도 건보 혜택

조선닷컴

    ▲ 그동안 건강보험이 적용 안 돼 환자가 직접 돈을 내던 비급여 진료가 전면 급여화될 예정이어서 병·의원 이용 행태와 진료비 지출에 상당한 변화가 올 전망이다. 이를 문답으로 풀어봤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병실료·MRI 등 현재는 건강보험을 적용하지 않는 3800여 개 비급여 항목에 정부가 건보 적용을 결정함에 따라 건보 재정이 과연 이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올 하반기부터 2022년까지 5년간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데 총 30조6000억원이 추가로 든다는 게 정부 계산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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