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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드만 물고 늘어지며, 분풀이하는 중국의 진짜 속셈

조선닷컴

    ▲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7일 "중국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라는 쓴 약을 삼키지 않을 것"이라며 "사드라는 드라마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 한·중 관계를 계속해서 따라다닐 것"이라고 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 중국은 주한 미군에 배치된 사드가 중국의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8.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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