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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年3조8000억 '표적 증세'… 10大기업이 법인세 증가분 90% 부담

조선닷컴

    ▲ 청와대와 여당의 법인세·소득세 최고 세율 인상 방침은 당·정·청 등 정권 핵심만 참여한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불과 이틀 동안에 결정됐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0일 총대를 메고 증세 필요성을 주장했고, 다음 날 문재인 대통령이 여당의 제안을 수용하는 식으로 결정한 것이다.▶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7.22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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