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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原電공포 몰고온 '판도라'… 억지설정 장면 한국原電선 가능성 '0'

조선닷컴

    ▲ 정부의 일방적인 '탈(脫)원전' 방침에 대한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전 사고를 소재로 지난해 12월 개봉됐던 영화 '판도라'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영화는 규모 6.1 지진 발생 후 원전이 폭발하는 사고가 나는데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줄거리다. 영화 상영 당시에도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는 지적이 쏟아졌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이 영화를 관람하면서 탈원전 정책에 대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시 논란의 한복판에 놓인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7.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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