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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림스치킨·롯데리아·페리카나… 가장 오래 버텼다

조선닷컴

    ▲ 최근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간 갑을 관계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가 12일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운영 현황을 처음 공개했다.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선 하루 평균 프랜차이즈 가맹점 115개가 새로 생기고 66개가 문을 닫고 있다. 신규 가맹점이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편의점, 한식당, 치킨집, 외국어 학원, 커피 전문점 등인 반면 문 닫는 가맹점이 가장 많은 업종은 오락업, 양식당, 아이스크림점, 교과 학원, 일식점 등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7.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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