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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1/6 Figure Head Painting, 스타워즈부터 워킹데드까지!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피규어 헤드 도색, 박중우

    '쿠마쿠마' 라는 닉네임을 가진 박중우 작가는 12인치 피규어의 얼굴을 도색하는 페인터다. 2012년 부터 지금까지 그의 손을 거쳐간 얼굴이 3,000개가 넘는다고 한다.

    박중우 작가가 워킹데드의 '니건' 헤드 페인팅을 선보였다

    '도색하면서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쓰느냐'라는 질문에 박 작가는 "강렬한 인상을 주기 위해 눈의 위치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말했다. 군대 전역 후 피규어 회사에 입사하여 도색을 배우고 익혔는데, "아직도 진짜 작품이라고 말하기에는 성에 안 찬다"고 했다. 

    그의 취미 생활 변천사도 정말 재미있다.
    초등학교 시절 우연히 만든 밀리터리 피규어가 콘테스트에서 상을 받게 되면서 박중우 작가의 인생이 바뀌었다.
    그 후 20년, 건담, 자동차 모형,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그가 손대보지 않은 종류의 모형은 손에 꼽을 정도다.

    입력 : 2017.07.11 13:09

    •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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