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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공 강우, 미세먼지·지구온난화 해결사 역할도

조선닷컴

    ▲ 가뭄은 고통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올해 상반기 기상 관측 이래 가장 심각한 가뭄에 시달렸다. 인위적으로 비를 만드는 인공 강우가 가뭄 피해를 조금이라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7.0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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