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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200만개의 땀샘… 더위에 맞서 진화한 결과예요

조선닷컴

    ▲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 여름이 찾아왔어요. 올해는 6월인데도 벌써부터 폭염주의보가 여러 번 발령될 정도로 꽤 더워요. 이처럼 극단적인 온도 변화에 사람은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요?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인간의 몸은 더위에만 잘 견디게 진화했다"고 밝혔어요. 반면 추위에는 무방비 상태란 얘기죠. 실제로 인간은 알몸 상태로 영하 20도 정도까지만 온도가 내려가도 추워서 견디기 어려워요. 이는 야생에서 여름과 겨울을 모두 이겨내는 동물들과 다른 점이죠. 그럼에도 사람의 몸 곳곳에는 극단적인 기후 환경에 살았던 흔적이 남아 있어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6.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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