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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NG는 비싸고 신재생은 준비 부족… 電力공급 이상 없을까

조선닷컴

    ▲ 독일은 전 세계 원전(原電) 보유국 중 '탈원전'에 앞장선 대표적인 나라다. 독일 정부는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계기로 탈원전 정책을 제시했으며 2011년 원전 폐쇄를 확정했다.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전체 발전량의 30%에 육박했다. 하지만 지난 1월 뜻하지 않은 문제가 터졌다. 흐리고 바람이 없는 날이 길게 이어지면서 태양광·풍력 발전량이 평소 6분의 1 수준으로 뚝 떨어져 '블랙아웃(대정전)' 직전까지 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6.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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