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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족마저 등 돌려… '욱 하는' 범죄 80%, 혼자 지낼 때 저지르더라

조선닷컴

    ▲ 지난 8일 오전 8시쯤 경남 양산 덕계동에 있는 15층 아파트 외벽에서 창틀에 실리콘 바르는 작업을 하던 김모(46)씨가 추락사했다. 이 아파트 15층에 사는 입주민 서모(41)씨가 작업자들이 휴대전화로 틀어놓은 음악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며 옥상으로 올라가 김씨가 매달려 있던 밧줄을 칼로 끊어버렸기 때문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6.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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