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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기차 보조금 지원, 지자체 절반 넘게 마감… 대구선 500명이 대기

조선닷컴

    ▲ '요즘 전기차가 유행이던데…'. 경기도 김포에 사는 회사원 김모씨는 새 차를 사려고 고민하다 문득 전기차에 눈을 돌렸다. 김씨는 서둘러 추가 보조금 추첨을 위해 시청으로 향했으나 빈손으로 돌아와야 했다. 김포시가 올해 계획한 전기차 보조금 대상은 17대. 그런데 지원자가 40여 명 몰렸고 결국 추첨으로 대상자를 뽑았는데 김씨는 탈락했다. 그는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기존 신청자들이 취소를 하지 않는 이상 순번이 돌아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며 "아쉽지만 내년으로 구입 계획을 미뤘다"고 말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6.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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