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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장내 세균 이식하면… 비만 환자, 수술 없이도 살 빠진다

조선닷컴

    ▲ 과학자들이 수술의 고통 없이 비만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바로 장내(腸內) 세균을 이용하는 것이다. 최근 비만 수술을 받고 체중이 감소한 환자는 장내 세균이 전보다 훨씬 다양해지고,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생체물질도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6.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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