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한국 남자 9명 중 1명, 한평생 총각으로 산다

조선닷컴

    ▲ 서울 강남구에서 빌딩 관리소장으로 일하는 이모(50)씨는 아직 미혼이다. "젊은 시절 고시 공부에 매달리고, 1997년 IMF 경제 위기 이후엔 직장 구하기도 힘들어 결혼할 생각을 못 했다"고 한다. 이씨는 "요즘도 때때로 결혼 생각이 나지만 50세 넘어 결혼하면 퇴직할 때까지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할 수도 있다"면서 "주변에 나처럼 혼자 사는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살려고 한다"고 말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5.30 09:39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