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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진 지구… 미국 나무들, 북서쪽으로 피난 간다

조선닷컴

    ▲ 미국의 해양생물학자인 레이철 카슨은 1962년 저서 '침묵의 봄'에서 농약 남용으로 새의 먹이인 곤충이 사라지면서 봄이 와도 새소리가 들리지 않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카슨의 예측이 현실로 나타났다. 봄에 찾아오는 철새들이 기후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 위기에 몰리고 있다. 심지어 나무도 온난화로 메말라가는 고향에서 사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은 일부 동식물에게 닥친 위기라도 먹이사슬을 통해 생태계에 큰 혼란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5.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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