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2000년 이후 산불 분석해보니…

조선닷컴

    ▲ 지난 6일 오전 11시 42분부터 9일 오전 11시 40분까지 약 72시간 동안 강원 삼척과 강릉, 경북 상주에서 산불이 일어나 1103ha 산림을 불태웠다. 축구장 1544개 넓이다. 지난 2000년 이후 현재까지 총 33건의 대형 산불(피해 면적 100ha 이상)로 산림 3만3334ha가 사라졌다. 여의도의 115배다. 산림 피해액만 770억원이 넘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5.20 09:11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