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맨해튼보다 차량 많은 서울 도심… 강력한 교통제한 카드 꺼낸다

조선닷컴

    ▲ 서울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도심 안 차량 통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구상해 왔다. 시는 2014년 7월 '박원순 시장 2기'가 출범하고 나서 두 달 만에 승효상 이로재 대표를 시의 초대 총괄건축가로 임명해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서울의 건축적 정체성 회복을 맡겼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5.16 09:32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