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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그 많던 女배우는 다 어디로 갔나

조선닷컴

    ▲ 그 많던 여배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어제오늘 일은 아니지만 올해 상황은 더 심각하다〈그래픽〉. 영화에 출연하더라도 끝나고 나면 기억에 잘 남지 않는 남자 배우 곁의 주변적 역할에 그친다. 여배우가 주인공인 영화가 만들어지지 않고, 만들어지더라도 흥행이 안 된다. 흥행에 실패하니 여배우 주연작이 더 나오기 어려워지는 악순환이다. 반면 외국 영화들은 여전히 '여배우 원톱' 영화가 꾸준히 만들어지고, 흥행 성적도 준수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5.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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