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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 세계 8곳 전파망원경 동시 가동… 지구가 하나 돼 '블랙홀'을 찍다

조선닷컴

    ▲ 지난 5~14일 미국과 유럽·일본·한국 등의 천문학자들이 블랙홀의 실제 모습을 보기 위해 뭉쳤다. 바로 '사건지평선 망원경(Event Horizon Telescope·EHT)' 프로젝트다. 사건지평선은 블랙홀의 안팎을 연결하는 지대이다. 어떤 물질이라도 심지어 빛조차도 사건지평선 안쪽으로 들어가면 엄청난 중력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 하지만 물질이 사건지평선을 지나 블랙홀로 빨려 들어갈 때 일부는 에너지로 방출된다. 과학자들은 전 세계의 전파망원경을 하나로 연결해 블랙홀 사건지평선의 가장자리를 보려고 시도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4.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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