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정치

누리과정·고교 무상·국가 장학금… 文·安공약 年 5兆5000억 더 든다

조선닷컴

    ▲ 대선 주자들의 교육 공약 가운데 예산이 많이 드는 대표적인 공약 세 가지가 있다. ▲누리과정(만 3~5세 교육비) 국가 부담 확대 ▲국가 장학금 확대 ▲고교 무상교육 도입 등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교육 재정을 크게 확대해 세 가지 공약 모두 장·단기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이 세 가지 공약 모두 실행하려면 연간 최대 5.5조원(어린이집 누리과정 2조, 고교 무상교육 2조, 모든 학생 등록금 절반 지원 1.5조원)이 추가로 들 것으로 문 후보 캠프는 추산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7.04.19 09:44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