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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VR로 그린 오버워치 '한조', 그림을 조각하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비주얼 아트&퍼포먼스, 염동균

    스스로 '손으로 먹고사는 남자'라고 소개한 염동균 작가는 최근 VR을 활용한 아트&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VR장비를 사용한 비주얼 퍼포먼스. 스마크 기기와 예술이 만나 새로운 장르가 창조되었다

    구글의 '틸트 브러시'라는 프로그램으로 가상의 현실에 그림을 그리는데, 스케치북이나 캔버스가 아닌 3차원의 공간에 그려지는 그림은 그 자체로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들어 VR 작업을 많이 하고 있지만, 염 작가는 "자신을 'VR 아티스트'로 한정해서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VR뿐 아니라, 붓, 스프레이,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미술이 어디까지 재밌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입력 : 2017.04.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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